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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네이버(NAVER) 보고서 살펴보기 (DART) : 서치플랫폼(광고)

  오늘은 네이버의 분기보고서를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NAVER) 보고서 중에서 사업의 내용을 살펴보며 네이버(NAVER)가 어떤 큰그림을 가지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NAVER) 사업의 내용

  네이버(NAVER)의 분기보고서(2021.09)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네이버(NAVER)의 분기보고서에서 사업의 내용을 한번 읽어보시면, 네이버(NAVER)가 어떤 활동을 하고있는지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주요 제품 및 서비스로 서치플랫폼, 커머스, 핀테크, 콘텐츠, 클라우드 이렇게 있습니다. 네이버(NAVER)의 기능으로 검색플랫폼밖에 모르시던 분들은 이번에 알아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이버 영업현황

 

  네이버(NAVER)의 서비스별 영업현황입니다. 오른쪽이 22기 3분기, 왼쪽이 23기 3분기에요. 우선 영업수익이 늘었다는 것도 주목할만한 부분이지만, 5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던 서치플랫폼이 줄어들었다는 부분도 주목할만 합니다. 서치플랫폼에서 힘을 잃어가고 있다고 해석하기 보다는, 저는 다른 부분에서 강점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라고 해석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네이버(NAVER)의 플랫폼이라는 특성을 바탕으로 문어발식으로 사업을 확장해나가고있다, 그 확장한 사업이 성공적으로 비중을 늘려나가고 있다.

 

  밑으로 더 내려보시면 네이버(NAVER)의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을 보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 웹툰 엔터 인수

  그 중에서 네이버(NAVER)가 인수, 통합한 파트만 가져와봤는데요. 우선 2번을 보시면 Wattpad Corporation. 웹소설 플랫폼 기업을 인수했죠. 일전에 네이버 웹툰이 미국에 상장한다 뭐다 말이 많았었는데, 그 소문은 지금은 좀 사그라들었지만 웹툰이나 웹소설과 같은 컨텐츠 사업을 글로벌화 시키기위해 아직 노력하고있는 것은 분명해보입니다. 밑의 위버스 컴퍼니 플랫폼 통합도 비슷한 내용이죠. 엔터테인먼트 컨텐츠 사업에도 네이버가 힘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네이버(NAVER)가 우리나라에 최고 높은 비율을 가지고 있는 검색 사이트이긴 하지만, 그 플랫폼을 바탕으로 사업을 확장해나가려고 하는 모습, 보실 수 있습니다.

 

모바일 광고시장의 확대

  밑으로 더 내리시다 보면 각 사업부문의 시장 여건 및 영업의 개황 이라는 파트도 나오는데요, 여기를 읽어보시다 보면 광고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네이버(NAVER)의 분기보고서에서는 이런 도표를 보여줍니다. 보시면, 전체 광고시장은 현재까지 성장을 하고있긴 해요. 다만 그 성장률이 꾸준하게 잘 성장하고 있는가에 대해선 의문을 품을 만 합니다. 근데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건 전체 광고시장이 아니라, 온라인 광고시장의 성장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모바일. 우선 온라인 광고시장부터 살펴보시면 온라인 광고시장의 성장률이 10%를 계속 웃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제는 웬만한 광고는 죄다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는듯한 느낌이죠. 그리고 밑의 PC광고시장과 모바일 광고시장을 비교해보시면, 2017년 부터 모바일 광고시장이 PC광고시장을 추월했습니다. 이제는 PC 보다는 사람들이 확실히 모바일을 많이 사용하다 보니까 광고 효과도 PC보다 모바일이 더 좋게 나온다. 라는점도 네이버(NAVER)의 분기보고서에서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네이버(NAVER)의 사업보고서 중에서 서치플랫폼, 특히 광고 부문에서 잠깐 살펴봤습니다. 다음에는 콘텐츠, 클라우드 등 더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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