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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NAVER 네이버, 지금 사놓으면 될까?

   NAVER(네이버)는 우리나라의 대기업이자 우량주 중 하나입니다. NAVER(네이버)를 저도 지금 투자하고 있고, 앞으로 늘려나갈 생각까지 있습니다. 메타버스 관련주로 각광받고 있기도 한데요, 제페토를 NAVER(네이버)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제 네이버에 대해 한번 자세하게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NAVER(네이버)

네이버 로고

 

  NAVER(네이버)를 모르시는 분은 없으시죠,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포털사이트입니다. 요즘 젊은 애들, 특히 대학생들은 대학 과제를 위해 네이버보다 구글을 더 자주 사용하는게 사실이지만, 일반적인 우리 국민들 사이에서, 그리고 우리나라와 관련된 정보를 검색할 땐 NAVER(네이버)만한 것이 없습니다.

 

  대형 검색 포털사이트로서의 투자 가치는 제가 생각하기에 그렇게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NAVER(네이버)에서 만든 채팅 프로그램인 라인이 외국에서 아주 큰 흥행을 불러일으키고 있죠. 내수시장은 카카오가 다 장악했지만 글로벌 시대에서 외국에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는 기업은 카카오보단 NAVER(네이버)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네이버웹툰이 미국에 상장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리도 들리구요. NAVER(네이버)에서 만든 제페토라는 메타버스 앱 또한 전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나중에 무슨 새로운 사업을 진행한다 하더라도 이렇게 미리 구축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더 큰 폭의 성장세를 이룩할 수 있을겁니다. 그게 플랫폼을 가진 기업의 힘이니까요.

 

네이버 주가추이

  NAVER(네이버)의 월봉입니다. 저는 가치투자, 장기투자를 지향하기 때문에 일봉보다는 주봉이나 월봉을 자주 들여다보는 편인데요, 그 때 마다 "2018년10월에 사뒀다면..."이라는 행복한 상상을 주로 하긴 합니다. 그래도 다시금 2년에서 3년 뒤가 된다면 "2021년 11월에 사뒀다면..." 이라는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 지금부터 모아가고 있는 것이구요. 완벽하게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며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 기울기가 약간 급한 것이 걱정거리이긴 하나, 이때까지 잘 해왔고 이제 주목받기 시작한 종목이니 앞으로 성장세는 더 거셀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다트(dart)에 들어가셔서 네이버(NAVER)의 보고서를 읽어보시면, 네이버(NAVER)의 경쟁상대는 카카오가 아니라 구글이나 페이스북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제 생각에도 그런 것이, 카카오는 내수시장을 중심으로 움직이려 하고있고 네이버(NAVER)는 세계 시장을 중심으로 움직이려 하고있기 때문입니다. 시장의 크기 자체에서 카카오가 상대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NAVER)의 무한한 성장을 기원하며, 오늘 포스팅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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